일본 10월 소매판매, 전년비 1.2% 감소

입력 2012-11-2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10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감소폭은 지난 11개월 만에 최대다.

앞서 블룸버그가 10명의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는 0.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월 대비로는 0.7% 줄었다.

지난달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것은 일본이 경기침체(리세션)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고조되면서 소비자들이 자동차와 TV 등의 구매를 줄인 영향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의 경기 부양책 압박이 더욱 커지게 됐다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8,000
    • -1.4%
    • 이더리움
    • 3,06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52%
    • 리플
    • 2,056
    • -1.63%
    • 솔라나
    • 128,400
    • -2.73%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35
    • +2.59%
    • 스텔라루멘
    • 241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3.62%
    • 체인링크
    • 13,290
    • -2.28%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