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주 KT 전무, 2012 PR인상 수상

입력 2012-11-16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PR협회가 15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2012 PR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체국쇼핑이 ‘2012 한국PR대상’ 대상을, KT 홍보실장 이길주 전무가(사진 맨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2012 올해의 PR인 상’을 각각 수상했다. 사진은 정상국 한국PR협회 회장(사진 두번째줄 왼쪽에서 4번째)과 임원진, 이날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한국PR협회 제공)
이길주 KT 홍보실장 전무가 ‘2012 PR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PR인 상’을 수상했다. ‘한국 PR대상’은 우체국쇼핑이 차지했다.

한국PR협회(회장 정상국 LG 부사장)는 1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12 PR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2 한국PR대상 시상식 △PR전문가(KAPR) 자격 인증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체국쇼핑은 ‘대한민국의 맛을 담다’ PR캠페인을 전개, 우체국 물류 네트워크와 SNS를 통해 지역 농수산물을 한국의 대표 특산물로 브랜딩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맛’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KT 홍보실장 이길주 전무는 지난 30여년 동안 PR업무를 수행하면서 KT가 우리나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고, 2007년부터는 소외계층의 IT활용능력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IT서포터즈’를 국내 대표 IT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온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PR전문가(KAPR)’ 자격 인증식에서는 올해 자격을 취득한 83명이 인증서를 받았다. ‘PR전문가’ 자격은 국가자격기본법 및 직업능률개발원 으로부터 인정받은 민간자격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해형 나라홀딩스 회장,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사장,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 김명하 김&에이엘 회장 등 전임 회장을 비롯해 협회 임원진과 PR관련 학회 및 PR업계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소송등의판결ㆍ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6,000
    • -0.9%
    • 이더리움
    • 3,050,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9%
    • 리플
    • 2,061
    • -0.63%
    • 솔라나
    • 130,500
    • -1.36%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45%
    • 체인링크
    • 13,530
    • -0.22%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