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스트, 원적외선 천정형 난방기 ‘바이썬 2013년형’ 출시

입력 2012-11-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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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는 천정형 복사열 난방기 ‘바이썬(BYSUN) 2013년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천정에 설치하므로 손에 닿지 않아 제품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고 작동 즉시 (약5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복사돼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설치 후 유지보수나 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으며 원적외선 복사난방 효과와 쾌속난방 대류난방방식에 비해 약 30% 이상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음이온 방출효과로 공기청정과 유해 물질 중화효과가 있고 수분 증발로 인한 건조증이나 산소 소모, 먼지나 소음, 진동, 유해가스 발생 등이 없다.

이 제품은 코퍼스트 제품 전시관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퍼스트 홈페이지(www.kofirst.com) 또는 전화상담(1588-7122)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정원상 코퍼스트 이사는 “바이썬은 장소나 사용 용도에 따라 저온이나 고온난방의 선택이 가능하며, 저온형(표면온도 최고 100도씨)의 경우 천장높이에서 3m미만의 공간에서 식물냉해 방지용으로 꽃집, 학교 화장실, 다용도실, 동파방지가 필요한 공간에 설치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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