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실적기대치 낮춰야…목표가↓-현대증권

입력 2012-11-15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5일 에스엠에 대해 여전히 견조한 해외입지 및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는 있지만 콘서트 등의 추가비용 가능성이 있어 실적기대는 낮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8만4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15억원으로 전년대비 71.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하회했다”면서 “주요 원인은 동방신기의 일본 콘서트 제작비 등 비용증가에 따른 원가상승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매출액은 추정치에 부합하는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는 점에서 에스엠 뿐만 아니라 K-POP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진 연구원은 “향후에도 콘서트 등에 대한 추가비용이 발생될 가능성을 고려해 실적추정을 하향한다”며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샤이니의 콘서트 매출이 집계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분기 매출액은 472억원, 영업이익 13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9.9%, 54.3%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47%
    • 이더리움
    • 3,00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75%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08%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