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거액 저작권료 소문 해명, “사실 아냐”

입력 2012-11-14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뉴스 12-이슈 앤 피플’ 캡처
가수 조장혁이 저작권료에 대해 해명했다.

조장혁은 14일 YTN ‘뉴스 12-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17년차 가수 생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방송에서 앵커는 조장혁에게 “수많은 히트곡으로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이 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조장혁은 “(저작권료가) 많지는 않다. 적당하다”라며 “정말 많이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90여 곡이다. 그 정도 노래면 얼마 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앵커는 “조장혁씨가 쑥스러워하는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말하겠다. 저작권료 수입이 대기업 과장급이라는 얘길 들었다”라고 저작권료에 대해 재차 질문했다.

이에 조장혁은 “그것은 한 때다. 재미있는 것이 내가 움직여야 저작권료 수입도 많아진다. 안 움직이고 숨어있으니까 점점 줄어들었다. 나중에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다”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4,000
    • -0.51%
    • 이더리움
    • 3,41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2,097
    • -0.76%
    • 솔라나
    • 126,000
    • -0.16%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56%
    • 체인링크
    • 13,670
    • +0.2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