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어닝서프라이즈...시간외서 6.88% ↑

입력 2012-11-14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네트워크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스가 예상을 넘어서는 분기실적을 공개했다.

시스코는 지난 10월 마감한 회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2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48센트로 월가 전망치 46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5% 늘어난 11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역시 월가 전망치 118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존 챔버스 시스코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명을 통해 “기록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우리의 비전과 전략이 먹혀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혁신적인 엔진과 영업 원칙, 진화가 시장에서 차별성을 확보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나스닥에서 거래된 시스코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0.03% 하락한 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6.88%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8,000
    • +1.16%
    • 이더리움
    • 2,619,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64%
    • 리플
    • 1,733
    • +0.93%
    • 솔라나
    • 108,600
    • +4.0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0
    • +0.42%
    • 샌드박스
    • 90.35
    • +1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