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3분기 영업이익 누계 전년비 280% 증가

입력 2012-11-13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제약공업(이하 삼성제약)은 13일 3분기 보고서를 통해 누계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전년대비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 이익은 3분기 누계 16억으로 전년 4억2000만원 대비 280% 증가했다.

3분기 매출액은 120억으로 전년 104억에 비해 약 15% 이상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500만원으로 전년 11억원에서 적자폭이 대폭 축소됐다.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페니실린계 제품의 매출 증가 △의약품 약국 외 판매 허용에 따른 가스명수 등의 매출 증가 △헛개나무 드링크의 TV광고에 따른 매출 확대 등이다. 이익 증가 요인은 원가 절감과 고마진 제품(전문의약품 부분)의 매출 증가 등으로 분석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연말 까지 전년 440억원 대비 15% 성장한 500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충당금 설정 등의 변수가 있지만 이익은 작년 대비 증가 추세가 이어 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성택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진행성 핵상마비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조건부 허가 신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5,000
    • +3.32%
    • 이더리움
    • 3,016,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
    • 리플
    • 2,065
    • +3.25%
    • 솔라나
    • 127,500
    • +2.91%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8
    • -1.42%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1.93%
    • 체인링크
    • 13,300
    • +2.6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