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건설, 목포 옥암지구‘옥암 베아채’ 모델하우스 오픈

입력 2012-11-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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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건설은 지난 9일 근화‘옥암베아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목포시 옥암지구 법원·검찰청 건너편 옥암 초·중학교 바로 앞에 들어서는 근화 옥암 베아채는 12~20층 13개 동으로 832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84㎡ 34A형(217가구), 34B형(223가구), 35형(392가구) 아파트 단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목포 최초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6.6㎡의 넓은 전실, 전실에 비치된 식품저장고를 비롯, 주방을 햇살 가득한 남쪽으로 배치해 주부들을 배려했다.

분양 관계자는 “영산호 조망권, 옥암초·옥암중학교를 단지 바로 앞에 두고 있는 훌륭한 교육여건, 옥암지구 최고의 행정 생활편의시설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옥암지구로 입주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 라며 “그간 옥암지구 개발사업이 끝나 남악으로 옮겨간 수요층이 알토란 같은 옥암지구 중심생활권으로 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소개했다.

한편, 옥암 베아채는 공정이 이미 35% 진행돼 있다. (분양문의 061-287-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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