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7건에 7164억원

입력 2012-11-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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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11월 둘째주(11.12~11.16)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동양증권, 대신증권 및 대우증권이 주관하는 연합자산관리 3000억원을 비롯해 총 7건(전주대비 +1건) 7164억원(전주대비 +3464억)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채로가 5건 6500억원, 주식관련사채가 1건 150억원, ABS가 1건 514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 7025억원, 차환자금 137억원, 기타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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