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남춘천 산업단지 조성사업 협약

입력 2012-11-08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기업이 강원 춘천시가 추진하는 전체 사업비 1100억원 규모의 ‘남춘천 산업단지’ 조성사업 건설투자사 대표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춘천 산업단지 예정지 가운데 1단계 사업인 150만㎡를 개발하는 공사다. 오는 2013년 착공에 들어가 2015년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벌써부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 34개 업체에 달할 만큼 입지 여건과 환경이 탁월하다.

체결식에서 경남기업 김호영 대표는 “남춘천 산업단지 조성에 참여하는 건설투자사는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기업들이 강원·춘천으로 이전해 지역발전의 토대를 구축한다는 자부심으로 일할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정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설투자사에는 경남기업을 비롯해 신동아건설, 동원시스템즈이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5,000
    • +0.12%
    • 이더리움
    • 3,44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29%
    • 리플
    • 2,253
    • -0.27%
    • 솔라나
    • 139,100
    • +0.8%
    • 에이다
    • 429
    • +2.63%
    • 트론
    • 449
    • +2.28%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0.13%
    • 체인링크
    • 14,520
    • +0.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