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에코메트로, 입주민 연합축제 시행

입력 2012-11-08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이 지난 5일 인천 ‘한화꿈에그린월드 에코메트로’ 입주 4주년을 기념해 입주민 대상으로 연합축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에코메트로 입주민 약 2000명이 찾았다. 이날 △체육대회 △먹거리장터 △페이스페인팅 △전통문화체험 등의 행사가 열렸다. 가장 관심을 끈 행사는 체육대회다. 단지별로 선수단을 꾸린 입주민들이 체육대회를 통해 단합과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 중간 중간에 와이드TV 등 다앙한 경품도 추첨했다.

한화건설은 그동안 연차별 고객서비스프로그램 ‘꿈에그린플러스’를 제공해 왔다. 단지별로 서비스접수와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이물질을 청소하고 불편한 사항을 무상 점검·수리해 주는 서비스다.

신완철 상무는 “이번 연합축제로 입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유도해 살기 좋은 주택의 이미지를 구축해 주택브랜드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열고 고객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에코메트로 입주민들이 인근 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체육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4,000
    • -0.1%
    • 이더리움
    • 2,97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2,013
    • -0.3%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12%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