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 회장 장남 경영수업

입력 2012-11-07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 차장 입사

코오롱 이웅열 회장 장남이 본격적인 경영수업에 들어갔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7일 “이웅열 회장 장남 규호(28)씨가 지난 5일부터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 차장으로 출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코오롱 그룹은 장자승계원칙에 따라 고 이원만 창업주부터 이동찬 명예회장, 이웅열 회장으로 경영권이 이어졌다. 규호 씨의 입사로 코오롱그룹의 후계구도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규호씨의 구미공장행은 이 회장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규호 씨는 영국 소재 고등학교와 미국 코넬대를 각각 졸업한 뒤 지난해 말 경기 동두천에 있는 제6포병여단에서 군복무를 마쳤다.


대표이사
허성, 유석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1,000
    • +3.21%
    • 이더리움
    • 3,013,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13%
    • 리플
    • 2,064
    • +3.2%
    • 솔라나
    • 127,400
    • +2.82%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17
    • -1.42%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04%
    • 체인링크
    • 13,300
    • +2.47%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