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출근한 이건희 회장 무슨 얘기했나

입력 2012-11-06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자인 인력들과 오찬 모임도

해외 출장을 마치고 지난 3일 귀국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서초사옥에 출근해 밀린 현안을 보고 받았다. 또 일본과 베트남 등을 돌아보며 점검했던 사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6시30분쯤 출근한 후 최지성 실장을 비롯한 미래전략실 수뇌부들로부터 각종 현안에 대해 들었다. 이후 이 회장의 특별한 지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이어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담당 사장과 디자인경영센터 임원 등 디자인 인력들과 오찬을 진행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디자인 인력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해 4월 정기 출근을 시작한 이후 관심 있는 분야의 임직원과 점심을 함께하며 얘기를 나누는 ‘오찬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8,000
    • +3.26%
    • 이더리움
    • 2,720,000
    • +8.37%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13.77%
    • 리플
    • 1,860
    • +8.9%
    • 솔라나
    • 110,900
    • +9.05%
    • 에이다
    • 283
    • +12.7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10
    • +7.53%
    • 샌드박스
    • 83.03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