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입력 2012-11-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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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겨울을 맞아 따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스테이 웜(Stay Warm) 패키지와 스노우 컨트리(Snow Country) 패키지가 바로 그 것.

스테이 웜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이 포함되며 겨울을 맞아 특별히 한정 수량으로 제작한 리츠칼튼 서울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 2개를 증정한다. 가격은 26만5000원이다.

스노우 컨트리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이 포함되며 하얀 설원의 낭만과 따스함이 그리운 겨울의 이미지를 혜택으로 담았다.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 ‘하나조노’에서 따끈한 우동과 스시, 회, 구이 등 7코스로 구성된 2인 세트메뉴를 제공한다. 투숙일에 눈이 내리면 따뜻한 사케 또는 삿포로 맥주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숙면에 좋은 라벤다 향의 아로마 캔들을 제공해 포근함과 낭만을 더한다. 특히 추첨을 통해 눈의 나라 삿포로 왕복 항공권, 일본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작인 문예 출판사에서 출간한 가와바타 야스나리 작(作)의 도서 ‘설국’, 데메테르 향수 등을 증정한다. 가격은 3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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