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B(학교장터), 지방공기업평가원 정규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

입력 2012-10-29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진행된 제 3기 지방교육재정 회계·계약실무과정 교육에서 올 들어 새롭게 추가된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학교장터) 강좌가 계약업무 담당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은 교육관련 법령에 의한 교육훈련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S2B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교육기관이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정정보처리장치로 고시한 전자조달시스템이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행된 지방교육재정 회계·계약실무 3기교육과정은 회계제도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 및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지방계약제도 해설, 수의계약, 회계·계약관련 감사사례 등 실제 업무와 관련된 실무교육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S2B 관계자는 "S2B가 교육관련 법령에 의한 교육훈련을 전문으로 하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포함 되어 올해 3회 교육을 완료했다"면서 " 앞으로도 각급학교에서 수의계약 시 S2B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등 사례 위주의 교육과 계약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커리큘럼을 발굴해 교육기관 계약업무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선학교 행정실장 등 계약관련 업무담당자의 참석율이 높은 본 교육과정에 각급학교 및 교육유관기관에서 활발히 이용하는 조달시스템인 S2B(학교장터)에 관련한 내용이 정규 과목으로 포함됨에 따라 해당시스템을 이해하고 학교현장에서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0,000
    • -0.27%
    • 이더리움
    • 3,025,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3
    • -0.59%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3.46%
    • 체인링크
    • 13,180
    • -0.9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