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수장학회 고법 판결 존중

입력 2012-10-28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측이 28일 김지태씨 유족이 정부와 부산일보를 상대로 제기한 ‘토지 소유권 소송’에서 김씨의 토지 증여가 대한민국의 강박에 이뤄진 것이라고 판결한 것에 대해 “법원 판결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정현 공보단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에 대해 “법원 판결은 존중돼야 하고 존중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이번 판결에 (당직자들을) 총동원해서 (공격)하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민주당은 더이상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후보는 지난 21일 정수장학회 기자회견에서 부일장학회가 국가에 넘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기존 법원 판결과 달리 강압성을 부정하는 취지로 말했다가 번복해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2,000
    • +0.69%
    • 이더리움
    • 2,658,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77%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5
    • -1.43%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22%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62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