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열애설 부인 "난 지인들과 일상을 함께 한다"

입력 2012-10-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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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신성우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많은 지인들과 일상을 함께 한다. 기자라면서 소설을 쓰는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삽질을!? 하하 이거 어쩌면 좋은가"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신성우가 24일 밤 도심에서 한 여성과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며 "이들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신성우는 1992년 '내일을 향해'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MBC '위기의 남자' '위풍당당 그녀' SBS '무적의 낙하산' 등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했다. 올해 초부터는 '모차르트 오페라'와 '잭 더 리퍼' 등 뮤지컬을 통해 관객에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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