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는 MTS 전쟁중]한국투자증권 'e프렌드 스마트+', 업계 최초 위젯·카톡 시세공유 서비스

입력 2012-10-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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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인 ‘eFriend Smart+’는 편리한 사용성과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거래서비스 지원, 업계 최저 수준인 0.0142%의 주식거래수수료(은행개설 계좌기준)로 젊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eFriend Smart+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성이다. 업계 최초로 개발한 '위젯 서비스'는 휴대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시세조회 및 뉴스조회가 가능하다. 증권 애플리케이션 최초로 '카카오톡'을 통한 시세공유서비스를 제공해 현재가 화면을 실시간으로 친구와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현금, 신용, 예약, 시간외 단일가, 단주, 담보대출매도 상환 등에 대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의 주문기능과 ELS/DLS 공모주·실권주 청약서비스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공된다.

▲한국투자 특집
특히 주식·ELW 예약주문 서비스의 경우 익일 예약주문과 장기간 예약주문까지 HTS와 동일하게 지원되기 때문에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eFriend Smart+를 통한 모든 주문이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증시시황 및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자체 투자방송 eFriend Air를 스마트폰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관련 고객 요구를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eFriend Smart+를 월 2회 정기 및 수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객 요청이 가장 많은 차트 서비스 강화를 진행 중에 있으며, 기존 HTS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콘텐츠와 투자정보 확충을 단계적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올해 4분기에는 태블릿PC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신규 구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eFriend Smart+를 통해 월 100만원 이상 주식·선물·옵션 거래시 갤럭시노트2 등 최신 스마트폰 단말기 할부금을 24개월간 지원해주며, 뱅키스(은행개설) 신규고객에게는 1년간 거래수수료를 면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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