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불우이웃에 사랑의 위문품 전달

입력 2012-10-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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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임일수 대표이사(앞)가 관악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쌀배달을 하고 있다. (뒤)한화투자증권 고객가치본부 홍승우 본부장.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9일 불우이웃 300여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쌀 20kg, 연탄, 김)을 전달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임일수 대표이사 및 임원진과 본사 팀장 등 80여명은 서울 관악구 불우이웃 돕기 NGO 인 ‘이웃사랑방’, ‘나눔의 집’, ‘사랑의 밥집’과 함께 신림동, 봉천동 일대의 소외된 이웃들과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연탄과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서울 관악사회복지NGO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 독거노인 및 소외 계층을 지원해 왔다.

또한 2009년부터는 어린이재단에 등록되어 있는 전국 불우한 가정 후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오고 있으며 이를 위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에 있는 한화투자증권 지점에서 1지점당 불우가정 5가구를 결연해 약 600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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