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유투어, 경영진 배임혐의 피소설에 급락

입력 2012-10-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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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가 경영진의 배임혐의 피소설에 급락하고 있다.

자유투어는 19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20원(13.99%) 하락한 739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교보증권, 대신증권 등을 통해 매도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장 한때는 하한가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자유투어에 대해 현재 경영진이 배임 혐의로 피소된 것이 사실인지를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12시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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