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특검, 이시형씨 등 10여명 출국금지

입력 2012-10-16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의혹 특별수사팀(이광범 특별검사)은 16일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34)씨를 비롯한 주요 사건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특검팀은 이날 "조사가 필요한 사건 관계자 대부분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특검수사 기간 동안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과 관련된 배임,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의혹을 중점적으로 파헤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형씨 등 핵심 당사자들의 소환조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또 사저부지 매입 실무를 맡았던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와 김인종 전 경호처장 등 대통령실 관계자들도 줄줄이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21,000
    • -1.44%
    • 이더리움
    • 2,702,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2.23%
    • 리플
    • 1,836
    • -4.13%
    • 솔라나
    • 111,200
    • -1.59%
    • 에이다
    • 261
    • -6.45%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332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98%
    • 체인링크
    • 12,450
    • -1.5%
    • 샌드박스
    • 80.0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