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서 해외의료봉사

입력 2012-10-12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복지재단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오는 14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은 의사와 간호사 등 27명의 의료진을 파견했으며, KT&G복지재단은 파견경비 및 의약품 구입 비용 등 1억 5000만원을 지원했다.

의료봉사단은 동부자바주(州)에 위치한 서토모(Dr. Seotomo) 주립병원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던 80여명의 환자를 수술하는 등 다양한 진료활동을 벌인다. 수술과정에는 현지 의사들도 참여해 의료수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KT&G복지재단, 분당서울대병원과 동부자바주정부, 서토모병원은 인도네시아에서의 의료봉사활동과 의료 발전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며 “향후에도 현지 맞춤형 의료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2004년부터 6차례에 걸쳐 우즈베키스탄에서 심장병 환자 등을 대상으로 총 397건의 수술과 진료를 펼쳤으,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의료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인도네시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9,000
    • +0.17%
    • 이더리움
    • 2,595,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43%
    • 리플
    • 1,719
    • -0.23%
    • 솔라나
    • 107,300
    • +2.29%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1.72%
    • 체인링크
    • 11,890
    • -0.92%
    • 샌드박스
    • 88.48
    • +1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