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한중일 캠퍼스 하모니 대회 개최

입력 2012-10-09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중일 대학생들이 한데 모여 삼국 공동의 번영과 화합을 모색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한중우호협회를 통해 오는 10일 오후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제2회 한중일 캠퍼스 하모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 대회는 국내대학의 한중일 재학생들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 삼국의 공동 번영과 화합을 위한 방안을 프리젠테이션과 UCC형식으로 경연하는 자리로 박삼구 회장이 지난 2009년 한중일 문화교류 포럼에서 3국 대학생들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창설을 제안한 것이 계기가 돼 탄생했다.

대회는 1부 프리젠테이션 부문 경연과 2부 UCC 부문 경연으로 진행되며 총 10개 팀이 프리젠테이션 혹은 UCC 중 1개 부문을 선택해 출전한다.

1부 경연에서는 ‘미래를 향한 한·중·일 3국 공동의 번영과 화합을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팀별 8분의 발표시간이 주어지며, 2부 경연(UCC 부문)에서는 ‘이해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한·중·일 3국의 젊은이’라는 주제로 5분 이내 분량으로 UCC 발표가 진행된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각 나라의 친선에 청소년 교류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박삼구 회장의 뜻에 따라 이 대회를 보다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8,000
    • -0.9%
    • 이더리움
    • 3,35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3.07%
    • 리플
    • 1,874
    • -2.65%
    • 솔라나
    • 137,600
    • -1.92%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3.94%
    • 체인링크
    • 16,030
    • -3.38%
    • 샌드박스
    • 48.85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