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오후 5시 정체 절정 이후 조금씩 풀려…부산→서울 6시간50분

입력 2012-09-30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포→서울 4시간50분

추석인 30일 저녁 시간대부터 귀경길 차량이 서서히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정체는 여전하다.

이날 오후 6시에 출발한 차량을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50분,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6시간50분이 걸린다. 목포에서 서울은 4시간50분, 서울에서 목포는 5시간10분이 소요된다.

대전에서 서울은 4시간, 서울에서 대전은 4시간20분이 걸린다.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 서울에서 강릉은 3시간10분이 소요된다.

성묘 차량과 귀성·귀경 차량이 겹치면서 오전부터 본격화된 지·정체 현상은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점차 완화되고 있지만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정체는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85,000
    • +3.49%
    • 이더리움
    • 3,659,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4.85%
    • 리플
    • 1,997
    • +5.49%
    • 솔라나
    • 156,000
    • +5.19%
    • 에이다
    • 322
    • +6.6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1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420
    • +5.83%
    • 샌드박스
    • 53.74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