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녹화 취소, 개리 복귀 설득중…정상 녹화 언제쯤?

입력 2012-09-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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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녹화 취소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제작진 측은 "지난 24일 예정된 녹화가 연기됐다"라며 "아직 녹화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고 언제 촬영이 재개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런닝맨 녹화가 취소된 이유는 고정멤버인 개리가 예능 출연 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앞서 개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컴퍼니 운영과 음악 공연에 더 열중하기 위해 예능활동을 중단하려고 합니다. 아무런 예고 없이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예능 전격 출연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개리 복귀를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런닝맨 녹화 취소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없는 런닝맨, 무슨 재미로 보라고…꼭 복귀하길 바래요" "런닝맨 녹화 취소 사실에 충격, 설마 다음주 방송부터 영향이 있는 건 아니겠지?" "개리, 길 두사람 모두 예능 복귀 선언 꼭 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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