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전자지갑서비스 ‘스마트월렛’ 업그레이드

입력 2012-09-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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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USIM Wallet(유심 월렛)' 서비스와 'Smart Wallet(스마트 월렛)' 서비스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사진은 고객이 스마트월렛 서비스를 이용하여 편의점에서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전자지갑 서비스인 ‘Smart Wallet(스마트월렛)’을 업그레이드 한다.

LG유플러스는 3G와 4G 네트워크에서 각각 이용하던 USIM Wallet(유심월렛) 서비스와 스마트월렛 서비스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제휴사를 대폭 확대하는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월렛 서비스는 기존의 플라스틱 카드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멤버십이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스마트폰에 내장된 NFC(근거리무선통신)칩을 이용해 가맹점에서 할인이나 적립, 결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전자지갑 서비스 통합으로 인해 이용자들은 멤버십, 쿠폰, 신용카드, 티머니, 현금카드를 모바일로 발급 받아 통합 관리하고, NFC방식 및 바코드 방식을 선택하여 결제 및 할인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가로로 넓은 화면을 이용한 세련된 스타일의 UI(사용자인터페이스)로 편의성을 높이였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 멤버십 뿐만 아니라 롯데 멤버스, 피자헛, 휘닉스 파크 등 다양한 멤버십과 100여종의 쿠폰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롯데멤버스의 자라섬 째즈 패스티발 이벤트, GS25편의점에 설치된 스마트 태그 이벤트, BC모바일 카드 온라인 쇼핑몰 20%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제휴사의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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