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세트]인삼공사, 10만원대 홍삼으로 선택 폭 넓혀

입력 2012-09-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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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정관장의 베스트셀러 홍삼정 시리즈와 중저가 추석선물세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관장 홍삼정 플러스(19만8000원)는 저온공법과 원료고급화를 통해 사포닌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아미노당, 산성다당체, 미네랄 등 다양한 홍삼유효성분을 최적화하고, 홍삼 본연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홍삼뿌리 중 고급뿌리삼인 지삼을 혼합해 홍삼근 100%로 만든 ‘홍삼정 리미티드’(11만원), 뿌리삼 중 양삼을 원료로 한 ‘홍삼정 지클래스’(29만원) 등 홍삼농축액 프리미엄라인도 인기다.

이외에도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10만 원대의 중저가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했다. 봉밀절편과 활기력으로 구성된 ‘수연세트’(6만5000원)와 홍삼톤마일드와 홍삼정환으로 구성된 ‘보윤세트’(8만5000원) 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삼공사측은 추석 전날인 29일까지 한가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로드샵(직영점 및 가맹점)과 농협은 15만원, 그리고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20만 원당 1만원 할인혜택과 1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정관장 가맹점에서 구매 시 13%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세일은 KGC인삼공사가 진행한 프로모션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최근의 경기침체를 적극 반영해 할인 폭을 확대했다.

인삼공사는 올해 추석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5% 신장한 13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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