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제3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 개최

입력 2012-09-19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오는 21일 일산 국립암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KEIT와 의료기기 상생포럼, 국립암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 산·학·연 및 병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국산 의료기기의 효율적인 공동개발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립암센터 소속 임상의료진의 △진단 및 광학기기 △수술기기 개발 △중개적 치료기기 개발 △로봇 및 제어기기 활용사례 및 신제품 개발 등에 대한 정보 및 아이디어도 공유한다. 이와 함께 의료현장 아이디어를 통해 개발된 영상장비와 미세 의료용 수술기구 등 의료기기 시제품 전시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KEIT 이기섭 원장은 “국내 의료기기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 공동개발 체계를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임상 의료진의 의료기기 개발 및 활용사례를 공개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생협력 세미나를 통해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EIT 의료기기 허영 PD는 “의료기기 상생포럼은 산·학·연·병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의료 현장의 수요를 전달하고 의료기기 분야별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R&D 성공을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개발 방향을 논의하여 R&D 전략수립이나 과제기획에 반영하는 모임”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4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는 비수도권인 영남대학교병원에서 오는 11월7일에 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1,000
    • -0.65%
    • 이더리움
    • 2,68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79%
    • 리플
    • 1,445
    • -2.3%
    • 솔라나
    • 102,700
    • -1.63%
    • 에이다
    • 282
    • +6.4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46%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7.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