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vs개인 공방 속 보합권 등락

입력 2012-09-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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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외국인과 개인의 매매공방 속에 265선을 중심으로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75포인트(0.28%) 내린 265.4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엇갈린 경기지표로 인해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50포인트 하락한 265.7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 외국인이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다행히 개인의 저가매수에 힘입어 낙폭은 제한적이다. 기관은 매수도를 오가며 시장을 관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3계약, 61계약을 팔고 있고 개인은 430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2.23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차익거래 18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6억원 순매도로 총 12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283계약 늘어난 9만7781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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