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전자지갑 서비스 전점 확대

입력 2012-09-19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6월 유통업체로는 세계 최초로 ‘신세계 전자지갑서비스 S-wallet’을 출시한 신세계백화점이 서비스 영역을 전점으로 확대 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자지갑 서비스는 지갑처럼 현금과 카드를 스마트폰에 저장해 간편하게 모바일 결제 등 금융거래를 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11월, 구글이 ‘구글 월렛’을 출시한 이래 우리나라에서도 통신사와 금융사들이 잇달아 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나 유통업체가 전자지갑을 출시한 것은 세계 최초다.

신세계는 지난해 12월부터 SK플래닛, 씨티, 삼성, 신한 등의 통신, 카드사들과 전자지갑을 개발했으며 ‘전자영수증’ 서비스는 지식경제부의 ‘전자영수증 사업’의 시범사업자로 참여해 일궈낸 성과다.

신세계는 오는 10월에는 통신3사는 물론, 아이폰과 NFC미지원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전자지갑 서비스를 추가로 출시해 또 한번의 유통혁신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김군선 부사장은 “신세계백화점의 전자지갑 서비스 ‘S-wallet’은 기존 카드사나 IT회사들이 출시한 전자지갑의 단순한 결제 기능 이외에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가능한 최첨단의 전자지갑이다.”며 “이번 전자지갑 서비스 전점 확대를 통해서 모바일 마케팅 확대 등 새로운 유통혁신을 선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4,000
    • +3.87%
    • 이더리움
    • 3,677,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59,100
    • +6.56%
    • 리플
    • 2,019
    • +7%
    • 솔라나
    • 157,300
    • +6.21%
    • 에이다
    • 328
    • +8.61%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8
    • +1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6.83%
    • 체인링크
    • 17,650
    • +7.29%
    • 샌드박스
    • 55.31
    • +5.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