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민주당은 과거타령 세력”

입력 2012-09-18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18일 확대원내대책회의에서 12월 대선을 두고 “국민 입장에서 이번 대선은 미래의 준비세력을 선택할건지 과거를 증오하고 복수하려고 하는 세력을 선택할 것인지의 문제”라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국민은 100% 국민통합세력을 선택할 것인지, 국민을 갈라치기 해 이득을 취하려는 세력을 선택할지 혹은 미래를 준비하는 세력을 선택할지, 과거를 증오하고 복수하는 과거타령 세력을 선택할지 고민할 것이라며 민주통합당에 날을 세웠다.

이 원내대표는 또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면서 국가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해 사용한 ‘싸우면서 일하자는 구호’는 지금 상대방의 네거티브 선거운동, 선전선동과 싸우며 국민 기대에 부응하자는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 국민들이 과거 어느때보다 미래에 불안해하고, CEO들도 불안해하고 있다”며 “경제적 요건들, 특히 기업인들이 위협을 받는 그런 요건 만들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5,000
    • +0.28%
    • 이더리움
    • 3,39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
    • 리플
    • 2,038
    • -0.44%
    • 솔라나
    • 124,000
    • -0.24%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2%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