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원화 후순위 금융채권 4000억원 발행

입력 2012-09-07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원화 후순위 금융채권 4000억원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원화 후순위 금융채권의 만기는 10년이며, 발행금리는 10년만기 국고채금리 (9월5일 종가기준, 2.97%)에 33bp가 가산된 3.3%에 결정됐다. 이번 원화 후순위 금융채권은 올해 발행된 은행권 후순위채권 중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성공적인 원화 후순위채권 발행으로 2분기 기준 BIS비율 13.87%에서 14.49%로 약 0.62%p 상승하여 자본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며, “현재로도 충분한 자본력을 지니고 있으나, 영업활성화를 통한 자산의 증가가 예상되고, 바젤Ⅲ 도입 등을 감안하여 이번 후순위채를 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7,000
    • -4.87%
    • 이더리움
    • 3,043,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1.32%
    • 리플
    • 1,650
    • -6.2%
    • 솔라나
    • 122,200
    • -5.27%
    • 에이다
    • 249
    • -6.04%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0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7%
    • 체인링크
    • 14,630
    • -5.25%
    • 샌드박스
    • 58.27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