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시황]개인 ‘사자’Vs 외인·기관 ‘팔자’팽팽…1880 전후 공방

입력 2012-09-06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1880선의 벽을 힘겹게 넘었다. 개인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외인과 기관이 팔자 폭을 늘려가면서 팽팽히 맞서고 있어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저지해 계속 1880선 전후 공방을 펼치고 있다.

6일 오후 2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7.07포인트 (0.38%) 오른 1881.10을 기록중이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은 1727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99억, 246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및 비차익거래가 각각 165억억원, 5억억원 매도 우위로 도합 총 160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세다. 섬유의복, 종이목재,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 운수장비, 유통업, 전기가스업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에 음식료업, 유통업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10위 종목도 상승세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1만2000원 오른 12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성생명, 신한지주 등이 상승세다.

상한가 9개를 더한 422개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하한가 없이 371개 종목이 하락 중이다. 84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11,000
    • +3.25%
    • 이더리움
    • 3,655,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4.44%
    • 리플
    • 1,997
    • +5.83%
    • 솔라나
    • 156,200
    • +5.47%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28%
    • 체인링크
    • 17,390
    • +6.04%
    • 샌드박스
    • 53.75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