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달리기 실력 공개 "한국의 우사인 볼트 뺨치네~"

입력 2012-09-03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린보이 박태환이 수준급 달리기 실력을 보여 화제다.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쳐
박태환은 지난 2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이름표 떼기 미션을 진행하던 중 육상선수급 달리기 실력을 선보인 것.

이날 박태환은 체조선수 손연재(세종고)와 함께 출연해 ‘전지훈련 레이스’를 펼쳤다. 이들은 개리, 김종국과 한 팀을 이뤘고, 등에 커다란 이름표를 부착한 이광수를 발견, 쫓기 시작했다.

이날 박태환은 손연재와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서 개리와 김종국을 자신의 팀으로 끌어들였다.

손연재는 유재석, 이광수를 자신의 팀으로 선택했고, 두 선수에게 선택받지 못한 하하, 송지효, 지석진이 한팀이 돼 이름표 떼기 미션이 수행했다.

이름표 떼기 미션에서 박태환 달리기 실력을 볼 수 있었다. 박태환 달리기 실력을 모르고 도망가다 붙잡힌 이광수는 “한 번만 봐 달라”고 사정했다. 박태환은 이광수의 담당VJ를 순식간에 지나치더니 잠시 후, 이광수마저 단숨에 따라잡으며 런닝맨 출연자 사상 최고의 스피드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태환은 “내가 유재석, 이광수 형 둘 다 좋아하니까 이번만 풀어주겠다”고 말해 여유까지 보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위에선 마린 보이, 육상에선 우사인 볼트 뺨치네" "역시 우전자 유월해, 만능 스포츠맨 부러워요" 등의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7,000
    • -4.87%
    • 이더리움
    • 3,042,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1.16%
    • 리플
    • 1,652
    • -6.08%
    • 솔라나
    • 122,500
    • -5.62%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810
    • -4.27%
    • 샌드박스
    • 58.78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