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부사장 직위 신설…‘전무→부사장’

입력 2012-09-0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금융그룹이 부사장 직위를 신설한다. 우리금융은 임원 직위중 현행 ‘전무’를 ‘부사장’으로 호칭을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임원직위는 ‘전무-상무’에서 ‘부사장-전무-상무’체계로 바뀐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금융의 전무 직급이 다른 금융지주사에서는 부사장급으로 체계가 맞지 않아 호칭만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홍달 상무와 조성국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으며, 우리금융의 임원은 부사장 5명, 전무 2명, 상무 1명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37,000
    • -1.44%
    • 이더리움
    • 3,392,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7%
    • 리플
    • 2,053
    • -2.05%
    • 솔라나
    • 130,900
    • +0.08%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2%
    • 체인링크
    • 14,640
    • -0.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