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이어 김두관도 “문재인, 선거법위반 당선무효 중죄”공세

입력 2012-08-28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문 담합설’ 고리로 文 공세 격화

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경선 후보 측이 문재인 후보 측의 전화투표독려팀 운영을 ‘선거법 위반’이라고 공세를 펴는 가운데 김두관 후보도 가세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손·김 후보가 ‘이해찬-문재인 담합설’을 고리로 연대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김 후보 선대위는 28일 논평을 내고 ‘이·문 담합설’에 대해 “전화투표 독려팀운영은 사실상 콜센터를 운영해 지지를 유도한 불법 선거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같은 방식은 지난 2011년 4월 강원지사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 엄기영 후보가 사퇴할 수밖에 없었던 사안과 본질적으로 다를 게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화투표 독려팀 운영은 공직선거법을 명백히 위반한 행위”라며 “이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당선 무효의 중죄”라고 공세를 폈다. 이를 두고 김 후보가 향후 문 후보의 경선 후보 자격을 문제 삼아 공세를 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3,000
    • +0.84%
    • 이더리움
    • 3,09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54%
    • 리플
    • 1,729
    • +3.47%
    • 솔라나
    • 126,300
    • +1.77%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93%
    • 체인링크
    • 15,030
    • -0.13%
    • 샌드박스
    • 61.31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