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방통위 부위원장, “미국과의 방송통신 분야 협력 강화 필요”

입력 2012-08-24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성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시스코 제프 프레이저 부사장과 함께 ICT 분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환담하고 미국과의 ICT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이자리에서 홍성규 부위원장은 한국의 ICT 환경 변화와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더불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가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프레이저 부사장에게 설명했다.

프레이저 부사장은 스마트폰 도입 3년만에 가입자가 3000만명을 넘어서고 N-스크린과 같은 방송통신 융합서비스가 생활화되는 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국내 스마트 생태계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홍 부위원장은 “앞으로 ICT 환경과 스마트 서비스 발전을 위해 글로벌 ICT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프레이저 부사장도 “공공분야에서 다양한 IC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원으로서 광고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성공적인 광고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위한 고민과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5,000
    • +1.75%
    • 이더리움
    • 2,669,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
    • 리플
    • 1,533
    • +0.86%
    • 솔라나
    • 105,200
    • +1.8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710
    • +0.26%
    • 샌드박스
    • 59.6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