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국인 수급이 증시 방향키”-IBK證

입력 2012-08-20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20일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국내증시의 방향키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현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외국인 수급이 약화되면 국내증시는 상대적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6월21일부터 7월13일까지 국내증시가 아시아증시대비 상대적 약세를 나타낸 이유가 IT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이 2조4600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팔아치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13~16일 사이 증가한 대차잔고주수가 약 19만주에 달한다"라며 "이번주 삼성전자로의 공매도 재개 가능성은 국내증시의 상승 탄력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8,000
    • +1.08%
    • 이더리움
    • 3,10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8
    • +1.12%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71%
    • 체인링크
    • 13,580
    • +2.18%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