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개인 ‘사자’ 나흘째 상승...480선 회복

입력 2012-08-14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48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섰지만 개인이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주 상승을 이끌었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34포인트(0.49%) 오른 480.7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480선을 되찾은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미국 뉴욕 증시가 경기 성장 둔화 우려로 혼조를 나타낸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외국인이 장 초반 팔자로 전환했지만 개인이 꾸준히 매수에 나서며 480선 회복을 견인했다.

투자주최별로는 개인이 166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0억원, 71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 음식료담배, 방송서비스, 화학 등이 1% 이상 강세를 보였고 운송, 기타제조는 1% 이상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강보합세가 우세했다. 에스엠과 CJE&M, 안랩이 2% 이상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 포스코ICT, 동서는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상한가 12개를 포함한 489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를 포함 416개 종목은 하락했다. 95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5,000
    • -0.1%
    • 이더리움
    • 3,06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9%
    • 리플
    • 2,055
    • -0.1%
    • 솔라나
    • 128,400
    • -1.46%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39
    • +2.57%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01%
    • 체인링크
    • 13,350
    • -0.4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