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동양증권

입력 2012-08-14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대한항공- 유가 하향안정화 추세에 따른 마진스프레드 확대 가능성, 여객수요 증가에 따른 수익의 지속적 상승, 지난 해 여객기 신규 보충에 따른 성수기 여객수요 대응.

△삼성증권- 자산관리 강점으로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채권, ELS 등의 안정적 판매 시현, 홍콩법인 다운사이징 등 비용축소 전략으로 인한 이익률 점진적 상승 전망, 1분기 ELS 배당락 평가손실 환입으로 호실적 기록 가능.

△LS- 중동지역 전력시설 투자 증가에 따른 전선 수출 증가 수혜, 니꼬동제련의 1분기 이월된 이익 반영에 따른 양호한 실적 기대, 향후 해저 광케이블 신규 수주 기대.

◇코스피 중소형주

△백산- 스포츠신발용 피혁의 안정적 매출 구소, IT고객사의 제품 판매 점증으로 인한 하반기 호실적 기대, 자동차 시트용 합성피혁 진출 개시로 장기적 성장동력 보유.

△풍산- 신동제품 판매량 증가 등으로 원재료가격 하락에도 안정적 실적 기록 전망, 하반기 중국의 경기부양 정책 지속 발표가능성으로 인한 업황 전환 기대, 방산부문의 지속적 매출 증가.

△케이씨텍- 반도체 및 LCD 세정장비 전문업체로 2분기 실적개선 진행 주목, CMP 슬러리(반도체 웨이퍼 연마소재) 안정적인 매출 증가, 반도체 CMP 장비(국내 유일) 성장 동력.

◇코스닥

△플렉스컴- FPCB 전문업체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2분기 견조한 실적 전망, 삼성 신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출시에 따른 하반기 실적 모멘텀 지속, 국내 FPCB 업체 중 유일한 베트남 진출에 따른 자회사 보유 메리트.

△테라세미콘- 열처리 장비 내 뛰어난 경쟁력으로 산업 성장 수혜 기대, 삼성디스플레이 합병 이슈로 연기되었던 장비 공급 본격화 가능성, 신규장비인 플렉서블 아몰레드용 Curing(양생) 장비 등 성장 모멘컴 보유.

△아이엠- 광픽업 글로벌 1위 업체로 1분기 비수기 이후 2분기 실적개선으로 흑자전환 예상, 신규제품 스마트폰용 카메라액츄에이터(AF) 수율 안정되며 7월(180만개 예상) 양산 본격화, 스마트비데, 나노진단센서 등 헬스케어 성장동력.

△유비벨록스- 신세계 등 NFC존 구축 성공에 따른 향후 시장 성장 수혜 기대, 현대차 텔레매틱스 개발 주체로서 차량 채용 증가에 따른 실적 증가 전망, 스마트카드 사업부문의 안정적 캐쉬 카우 역할 지속.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1,000
    • -3.47%
    • 이더리움
    • 2,395,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281,200
    • -2.6%
    • 리플
    • 1,610
    • -3.13%
    • 솔라나
    • 100,300
    • -3.65%
    • 에이다
    • 216
    • -4.42%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7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75%
    • 체인링크
    • 10,960
    • -4.28%
    • 샌드박스
    • 75.21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