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실적개선 순항 중-이트레이트證

입력 2012-08-14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14일 대우건설에 대해 해외 원가율 개선 추이가 지속되고 있고 주택·건축 부문의 양호한 수익성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박상연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조8046억원으로 연간목표 8조원 대비 47.6%를 달성했다”며 “2분기 알제리 비료공장 일시 정산비용 반영을 제외하면 매출 호조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 주택매출인식 증가 및 자체사업 매출 본격화로 하반기 수익성도 양호할 전망”이라며 “주택충당금은 상반기 900억원 반영, 하반기 300억원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해외 수주가 목표 대비 저조한 상황이지만 주택 및 건축부문 수주 호조로 연간 목표 달성은 긍정적”이라며 “수주 목표 미달성 우려는 기우일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대표이사
김원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4,000
    • +0.94%
    • 이더리움
    • 3,08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44%
    • 리플
    • 2,086
    • +1.46%
    • 솔라나
    • 129,300
    • +0.62%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3.49%
    • 체인링크
    • 13,500
    • +1.2%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