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한국 명사수, 런던서 금의환양

입력 2012-08-08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한국의 명사수들이 런던에서 금의환양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따내 종합 1위를 차지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사격 대표팀이 8일 귀국했다.

오후 2시20분께 도착 예정이던 비행기가 30여 분 정도 일찍 도착했지만 출구 앞에는 취재진과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변경수 감독이 앞장선 가운데 10m 공기권총·50m 권총 금메달리스트 진종오(33),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김장미(20) 등 선수들이 차례로 모습을 보였다.

짧게 소감을 전한 선수들은 "공식 인터뷰는 14일에 하겠다"며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갔다.

사격 대표팀이 가장 먼저 귀국한 이유는 총기 반출 기간 때문으로 나머지 메달리스트들은 10일부터 각 종목 연맹 방침과 본인의 의사에 따라 귀국한다.

한편 박태환 선수는 11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9,000
    • +2.2%
    • 이더리움
    • 3,331,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94%
    • 리플
    • 2,158
    • +3.55%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2%
    • 체인링크
    • 14,170
    • +3.81%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