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활기 넘치는 막바지 촬영현장

입력 2012-08-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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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앤담픽쳐스
SBS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막바지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신사의 품격’ 장동건, 김하늘 등 주연배우들은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틈틈이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약 4개월 동안 촬영에 임하면서 친분을 쌓은 출연자들은 “우리는 신품 패밀리”라며 남다른 동료애를 드러냈다.

막바지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 속에는 ‘신품 패밀리’로 거듭난 연기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카메라에 가득 담았다. 장동건은 무심한 척 하면서 브이자를 그리기도 하고, 카메라를 향해 코믹 한 표정을 지어내는 등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또한 장동건은 김하늘과 함께 촬영을 기다리는 동안 카메라를 응시하며 두 사람간의 친근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윤세아와 나란히 서서 모델처럼 포즈를 취해 훈훈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종영을 2회 남겨두고 배우들이 카메라를 향해 보여준 색다른 모습들이 인간적인 매력과 함께 훈훈하고 재미있는 풍경을 선사하며 아쉬운 시청자들에게 깨알재미를 안겨주고 있는 셈이다.

한편, 2012런던올림픽 중계방송으로 2주 연속 결방됐던 ‘신사의 품격’ 19회는 오는 11일 밤 9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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