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 1600개 업소 적발

입력 2012-08-07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 지자체 단속 결과 발표

올해 상반기 동안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다가 적발된 업소가 16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지방자치단체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2만88곳에 대해 2만4159회의 환경단속을 실시한 결과, 환경법령을 위반한 1640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자체 단속실적을 보면 전국 점검대상 사업장 5만2116곳 중 2만88곳의 단속을 실시해 38.5%의 상반기 사업장 점검률을 기록했다.

또 상반기 환경법령 위반업소 적발률은 6.8%%(2만4159회 단속 1640곳 적발)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1년 적발률 6.0%에 비해 0.8% 증가한 수치다.

환경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군별 점검실적 등을 비교·분석해 지자체의 환경오염단속을 독려하고 불법적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0,000
    • +0.07%
    • 이더리움
    • 3,08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3%
    • 리플
    • 1,719
    • +2.14%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02%
    • 체인링크
    • 14,940
    • -1.13%
    • 샌드박스
    • 61.5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