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폭염에 ‘화마’까지

입력 2012-08-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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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4일(현지시간) 시작된 불길이 번지면서 5일까지 6만8000에이커 이상을 태웠다. 오클라호마주 당국은 불길이 마을과 농촌 지역으로 확산되자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령을 내렸다. 당국은 방화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클라호마/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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