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지원 체포영장 철회…"혐의 관련 수사는 계속할 것"

입력 2012-08-01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요청 및 어제 조사로 불필요 판단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1일 민주통합당 박지원(70)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영장 철회를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합수단 관계자는 "국회의 요청도 있었고 박 원내대표를 어제 조사했기 때문에 48시간 체포 상태에서 긴급하게 조사할 필요성이 없어져 체포영장을 철회키로 했다"고 말했다. 단 혐의와 관련, 계속 수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체포영장 철회 요청을 받은 법원이 체포영장 철회서를 정부를 거쳐 국회로 송부하면 체포영장은 자동 폐기된다.

이에 앞서 검찰은 박 원내대표가 세 차례나 소환 통보에 불응하자 지난달 30일 체포영장을 청구해 법원이 정부를 거쳐 체포동의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42,000
    • -1.28%
    • 이더리움
    • 3,378,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64%
    • 리플
    • 2,050
    • -2.19%
    • 솔라나
    • 130,300
    • -0.46%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57%
    • 체인링크
    • 14,580
    • -0.34%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