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크로스파이어’ 상표권 처분금지 결정

입력 2012-07-30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일게이트, 권리 회복 위한 추가적인 법적 조치 진행

스마일게이트는 30일 네오위즈게임즈를 상대로 한 ‘크로스파이어’ 상표권의 처분금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으로부터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스마일게이트는 상표권 반환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결 이전에 네오위즈게임즈가 제3자에게 ‘크로스파이어’ 상표권을 처분 또는 이전할 수 없게 됐다.

‘상표권 반환 소송’과 동시에 진행된 ‘상표권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은 퍼블리싱 계약 종료 이후 ‘크로스파이어’ 상표권 이전을 거부하는 네오위즈게임즈를 대상으로 취해진 불가피한 예방적 조치라고 스마일게이트 측은 설명했다.

이번 가처분 결정에서 법원은 제출된 계약서 등 제반 서류를 검토해 스마일게이트측이 상표권의 반환을 요구할 권리가 상당 정도 소명됐다고 판단해 가처분 결정을 내린 것이라는 설명이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네오위즈게임즈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의 첫 단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상표권 이전소송을 비롯해 권리회복을 위한 추가적인 법적 조치들도 잘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7,000
    • +0.55%
    • 이더리움
    • 3,01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
    • 리플
    • 2,034
    • +0.1%
    • 솔라나
    • 127,500
    • +1.2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68%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