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너츠밸리 견과류 4종 출시

입력 2012-07-30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뚜기는 올림픽 시즌을 맞아 간식이나 안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너츠밸리(NutsValley) 견과류 4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우아몬드, 피스타치오, 캐슈넛, 믹스넛 네 가지 종류로 최고의 재료를 선별해 담은 건강 견과류로 간식으로 즐겨도 좋고, 맥주와 잘 어울려 안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다.

‘NutsValley 새우아몬드’는 담백한 국산 새우와 고소한 미국산 슬리버드 아몬드의 조화가 일품이며,‘NutsValley 피스타치오’는 미국산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담았다. ‘NutsValley 캐슈넛’은 인도산 캐슈넛의 다양한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이며,‘NutsValley 믹스넛’은 아몬드, 땅콩, 호두, 캐슈넛의 다양한 견과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런던 올림픽 시즌을 맞아 멸치&아몬드 등 기존 견과류 제품에 추가로 선보인 제품”이라며“양질의 재료를 선별하여 만든 견과류 제품으로 술안주나 간식용 으로 많은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