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친구들, 한국인에 맞는 곡물 효소 ‘효소력’ 선봬

입력 2012-07-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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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주는 효소제품이 이번엔 한국인에게 맞는 곡물 발효 효소로 출시됐다.

효소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은 한국인의 체질에 적합한 곡물 효소보충제 ‘효소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곡물 효소제‘효소력’은 보리, 현미, 율무, 흑미, 미강 등 국내산 곡물을 그대로 100% 통발효시킨 것이 특징으로 영양분의 흡수가 높은 과립형태로 만들어 간편한게 먹을 수 있다.

푸른친구들 관계자는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효소 생성 능력이 저하돼 소화력이 떨어지는데, 효소가 많이 든 음식 섭취로 보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이를 위해 주식이 밥인 한국인에게 맞는 곡물 발효 효소보충제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특히 푸른친구들에 따르면 이 같은 효소요법은 소화력 증진은 물론 변비예방, 체중조절, 아토피 개선, 혈당조절 효과 등의 개선에 효과 있다.

또 효소는 자기 전에 먹으면 잠든 사이에 독소가 제거되고 면역력이 강화시키며 빈속에도 수시로 먹는 것이 좋다.

신현재 조선대학교 교수는 “공복 시 효소를 섭취하면 효소들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혈관에 숨어있는 독소와 찌꺼기들이 청소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색이 맑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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