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통큰 아이스크림’ 출시

입력 2012-07-24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마트는 오는 26일부터 ‘통큰 아이스크림(1.5L)’ 1통을 6000원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통큰 아이스크림’은 국산 딸기를 14% 가량 함유한 ‘딸기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코 쿠키를 혼합해 ‘바닐라&쿠키’ 2종을 판매하며 집에서 여러 사람이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대형 컵 형태’이자 1.5L 대용량으로 구성했다.

롯데마트는 여름 시즌에 맞춰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자 지난해 11월부터 ‘본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빵·과자·아이스크림 전문업체인 ‘기린식품’과 상품 개발에 착수했다.

또 개봉 후 보관이 용이하도록 원통형 플라스틱 용기로 제작해 사용 및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박형상 롯데마트 PB개발 식품담당 MD(상품기획자)는 “여름철이면 더위도 식히고 입맛도 살려주는 아이스크림 수요가 집중된다”며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은 확대하고 가격은 저렴하게 낮춘 통큰 아이스크림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4,000
    • +1.58%
    • 이더리움
    • 3,017,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30
    • +0.79%
    • 솔라나
    • 126,900
    • +2.42%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31%
    • 체인링크
    • 13,210
    • +1.1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